논란에 관해 마지막으로 글을 남깁니다
동의하시는 분들, 리스팀 부탁드립니다
이제 겨우 1000스파 달성이 눈에 보인다. 대부분 글을 쓰고 큐레이팅한 보상이다. 그중에서...대부분의 스달을 스파업해왔다. 스팀이 8천원일 때에도 구입해서 스파업해보았고, 최근 스팀이 하락하며 두 번째로 스팀을 구입하여 스파업을 해보았다. 솔직하게 말해 직장생활에 육아에.... 스팀잇에 시간을 투자하기란 쉽지 않았다.
하지만 나는 투자한 내 시간이 아깝지 않았다. 내가 직접 손에 만진 돈은 많지 않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스팀잇의 진정한 가치는 바로 "돈" 아니라 바로 "영향력"이다. 그렇다. 명성도와 스팀파워는 바로 그 사람의 영향력과 신뢰, 믿음을 말한다.
나는 알고 있다. 세상에 먼지 털어 안 나오는 사람 없다. 누구나 "누"가 있고 실수가 있다. 그 실수를 반복하면.. 특히나 의도적으로 알면서도 반복하는 것이 양심 없는 짓이다.
나는 그 영향력과 양심에 반하는 행동을 보았다.
그냥 입 다물고 가만히 있어도 된다.
그래... 현명한 사람은 이런 때 가만히 있는 거야..
나한테 피해올라... 내가 다른 편에 찍힐라.. 가만있자..
나는 못 본척.. 모르는 척.. 그들에게 맡기자...
굳이 내가 휘말릴 필요는 없잖아.
나 따위가 나서지 않더라도... 그런데.. 최소한 용기 있게 나서주시는 분들에게 지지의 글이라도 보태는 것이 최소한의 양심이 아닐까 생각한다.
토론이란 무엇인가
토론이란 무엇인가? 상대방을 깍아 내리는 것이 토론인가? 그저 모두다 좋게 좋게 해결하는 것이 토론인가? 그래서 그렇게 우리 사회 기득권들은 서로 챙겨주고.. 서로 세금을 지 마음대로 활용하며... 그래왔던가?
양심 없는 부계정을 넘어.. 3 혹은 4 계정으로 아닌척.. 다른 사람인척.. 토론에 참여하는 것이 과연 올바른 토론의 자세인가?
나 같은 피라미를 저격하면... 물론 나는 그들 혹은 그의 힘에 당한다.
반장 선거에 내 이름을 적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다.
하지만 매번.... 내 이름을 적고..
다른 친구 이름을 몰래 도용해서 내 이름을 적는 것은 아니다.
부계정, 용인 할 것인가?
솔직히 나도 하나의 계정으로 다양한 글을 쓰긴 쉽지 않다. kr-gazua에 편하게 말하고 싶은 때도 있다. 하지만 그것은 오픈 되어야 한다. 최소한의 양심을 가진 분들은.. 이리저리해서 부계정을 운영합니다라고.. 이렇게 해도 될까요? 라며 먼저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보신 분도 있다.
누군가 오래전에 부계정을 넘너... 2...3...4...5...6...7... 8... 9.... 10... 카드 돌려 막기식으로 한 명이 여러 계정을 운영되면 어떻게 될지라며... 걱정하신 글도 검색하게 되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정말 그럴 수도 있겠구나 싶다... 그런 사람도 있겠구나 싶었다.. 혹은 한 명의 리더가 이끌고.. 모두다 분위기를 선동할 수도 있다. 그렇게 되면 토론의 논질이 흐려진다.
질럿에게 옵저버도 없어 다크템플러와 토론을 하라는 거 아닌가?
사람들은 외쳤다.
"담배 한 다스는 누구껍니꽈?"
시민들은 힘이 없고, 권력이 없고, 무력이 없고, 재력이 없다. 하지만 외쳤다. 그것이 누구의 것이냐고...
피라미도 외쳐봅니다.
"@***** 계정 누구껍니꽈?"
돌고래님들에게 부탁드린다. 제발 모른척 마시길... 안 읽은 척 마시길... 논란에 휘말리지 않고.. 나는 관여 없는 척 마시길... 어떤 분들은 바른 방향을 지키기 위해 싫은 소리도 하고.. 새벽에 글도 남깁니다..
저 같은 피라미는 그들에게 최소한 "지지합니다"라는 글이라도 남기려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상에 법률과(응징), 상장이(칭찬) 있는 이유처럼.. 스팀잇에서도....아닌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