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을 좋아하는 입니다.
오늘은 프랑스의 작은 도시 안시에서 찍은 사진을 올려보려고 합니다.
안시는 프랑스 끝쪽에 있어서 프랑스보다 스위스 제네바에서 버스 1시간 정도면 갈 수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분위기도 프랑스보다는 스위스에 가까운 모습이었습니다.
혹시 갤럭시 초기 모델 쓰셨던 분들이면 기억하실 수도 있는데, 갤럭시 바탕화면으로 제공되었던 풍경입니다(제 사진이 아니라 여기가^^;;). 그래서 여기 갔을 때 이 풍경이 너무나 익숙했어요.
여행의 피로는 달달함으로 풀어주구요🎈
도시 자체는 크지 않아서 맘만 먹으면 금방 돌아볼 수 있지만, 여유를 가지고 찬찬히 돌아봅니다.
원래는 가로로 찍는 사진을 좋아하지만, 거리 사진은 세로 사진이 좀 더 느낌나는 것 같습니다^^
유럽에서 밥 먹기.
노천 식당이 많은 것은 좋지만, 팁 문화와 비싼 물 사먹기는 적응하기가 쉽진 않은 것 같아요😵
자유로운 분위기 때문인지 길거리 공연이 많은 유럽에선 덕분에 귀가 호강하구요.
나중에 나도 저렇게 여행했음 좋겠다...
그럴려면 지금 소처럼 열심히 일해야 할까요^^;;
소도시 여행을 좋아하게 된 계기를 선물해준 안시가 저에게는 참 기억에 남는 도시인 것 같습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