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주말이 끝나 갑니다. 스티머 여러분들도 잘 쉬셨나요?
저는 내일이 안 왔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지인분에게 듣기로는 코인 시세가 계속 떨어진다고 해서
쌀 때 스팀을 사서 스파업을 할까 고민도 됩니다 :)
10일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스팀잇을 겪어 보면서 제가 생각하는 문제점
그리고 스팀잇이 이렇게 발전 했으면 하는 점 등등 적어보려고 합니다 :)
─ 뉴비가 생각하는 현재 스팀잇
특히 요즘은 스팀잇에 새로운 분들이 유입되는 느낌이 부족합니다.. 저만 느끼는 걸까요
(주워들은 말로는) 코인 시장이 어쩌고.. 너무 어렵습니다.
그리고 최근 일어나는 해킹 사태까지, 너무나 안타깝습니다ㅠㅠ
혹시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제 글은 아니지만)
에 팔로우, 리스팀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본인의 보안에 신경을 쓰셔야 할 것 같아요.
─ 10일차 초보가 적응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
글이 조금 샜는데.. 일단 제가 초보 때 가장 힘들었던 점은 역시 "태그 달기" 입니다.
어떤 태그를 써야 할지, 또 어떤 글을 써야 할지도 어렵고요.
지금 생각해 보면 그냥 글을 본인 생각대로 써 주시면 된다는 거에요 :)
스팀잇에는 친절한 분들이 많기 때문에 뉴비 분들이 수정하면 좋을 부분을 잘 알려 주십니다.
─ 제가 생각하는 스팀잇의 발전
아직 뉴비라서 생각이 부족할 수도 있지만 다운보팅은 제가 생각했을 때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다른 분들의 의견이 갈릴 수는 있지만, 다운 보팅이 저격의 개념으로도 쓰일까 염려되기 때문인데요 : (
물론 스팀잇에는 좋은 글이 많으므로 업보팅을 주로 하니 다행입니다.
음..그리고 태그 쓰는 법을 스팀잇에서 처음부터 알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직까지도 어려운 부분이거든요..
그리고 최근에 겪긴 했지만, 댓글 달 때는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며 댓글을 달았으면 좋겠어요.
(물론 안 그런 스티머 분들이 더 많지만요! 모니터 뒤에 사람 있습니다.
바로 앞에서 못할 말이라면, 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스팀잇에서 느낀 점은 이렇습니다 :D
아직까지도 배워야 할 점이 많지만, 다른 분들과 더 소통하고 싶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 주말 잘 마무리 하세요!
● 팔로우, 댓글, 보팅은 언제나 감사합니다.
● 다들 즐거운 스팀잇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