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적완화는 국가의 부채 를 점진적으로 늘려 결국엔 화폐의 발행주체인 국가의 신용도를 낮춰 결론적으로는 화폐의 신용도를 낮추게 됩니다. 이러한 일련의 파멸의고리가 반복되면 화폐가 제대로 기능하지 못합니다. 미국이야 기축통화를 발행하는 국가다보니 엄청난 양의 통화를 발행해도 그 신용도가 유지되어왔지만 요즘 금리상승에 대한 논의가 꾸준한걸로보면 그역시 한계에 도달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버블이꺼지는 과정을 통해 닷컴중에서도 '몇몇의' 기업이 걸러진거지 쭉정이와같은 거품은 존재했습니다
RE: [심각한 경제이야기] 어쩌면, 거품이 꺼지지 않는 시대의 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