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중국 갔다 온 친한 언니가 사다 준 견과류를 이제야 뜯었다.
심쿵 비주얼의 세 다람쥐ㅋ
뜯으면 바로 나올 줄 알았는데 아님
염주 아닌가 ㅋㅋㅋ
안 깐 마카다미아를 처음 봐서 살짝 당황했다
1차 시도 이로 깨물었는데 치과 갈 뻔함
2차 시도 가위로 깨보다가 가위날 나갈뻔함
봉지를 뒤져보니 이런 금속 기구가 있다
튀어나온 부분을 껍질 틈새에 넣고 돌리면 마법 같이 깨진다.
역시 사람은 알아야...
맛은 짭잘하지는 않고 고소하다
하루에 15개 정도만 먹는 게 좋다고 해서 ㅎㅎ 너무 많이 먹지는 말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