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제 명성 50 됐어. 드디어!
축하 좀 해줘 ㅎㅎㅎ(축하할 일 맞지?)
달성했다고 하니 뭔가 게임하는 듯한 느낌ㅋㅋㅋ
사실 명성 50쯤 되면 모르는거 없고 뉴비들도 어느정도 지원해줄 수 있는 마음만은 고래같은 존재인 줄 알았거든???
와.... 이 자리에 와보니 나 아직도 넘나 뉴비인거지 ㅠㅠ 핵뉴비 정도 탈출한 느낌이랄까... 어떻게 이럴수가 있지? 싶지만 현실이네. 흑...
왜 54까지는 뉴비라고 칭하자고 했는지 알겠다는...
그렇게되기 전에 좀 더 단단해져야지~
스팀투자 겸 스팀잇을 좀 더 즐겨보려고 얼마 전 스파업도 조금해서 이제 플랑크톤에서 벗어났어. 그런데도 왜 마음에 안 찰까 ㅎㅎㅎㅎ 어쩐담 ㅠㅠ
마음과 현실의 괴리감 ㅎㅎ 슬프다.
와... 벌써 3월도 반이 훅 지나가버렸어.
너무 시간이 빠른거 아니야? 엊그제 스팀잇에 들어온 것 같은데 벌써 두 달이나 되었다니.. 나이들수록 세월이 가는 속도를 더더더 빠르게 느낀다고 하던데..
정말 재작년보단 작년, 작년보단 올해 더 빠르다 느끼는 나야! 정말 단순히 나이 탓일까? 아니야. 열심히 잘 살고 있다는 증거라 생각할래 ㅎㅎㅎ 이렇게 1년도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갈 것 같은데 말야..
이렇게 열심히 하는 우리...
다들 웃는 날이 머지않아 꼭 올거라 믿어 의심치 않아!!!
봄 기운 물씬 날도 좋은데 기분전환도 좀 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주말을 즐겨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