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의 마음을 글자로 표현해보고 있습니다 글을 쓰다보면 그날 있었던 사건들이 뇌의 한켠을 스쳐지나갑니다 기쁜일은 기쁘게 후회되는 일들은 다시금 반성하면서 글을 쓰니 제 삶의 마음근육이 좀 더 강해짐을 느끼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