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보다는 애드센스가 저에게 아니 아내에게 준 선물입니다.
물론 스티밋의 수익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입니다.
저는 스티밋은 시작한지는 얼마 되지는 않았고요 사실 애드센스를 2년 가까이 했습니다.
뭐 스티밋과는 전혀 다른 방식과 수익 체계이긴 하지만 그 동안 보람있었던
얘기를 잠깐 해보고자 합니다.
블로그란 것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정말 어렵게 느껴지실수도 있는데요
막상 시작을 하면 조금씩 해결점도 보이고 재미도 있어지면서
또한 노력에 따른 수익도 안겨주기 마련이죠
그런 의미에 있어서 스티밋은 소통이라는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 해야 하는데요
블로거들이 고민하는 저품질이라는 것에 네이버 블로그나 티스토리보다는
자유로운게 사실입니다.
물론 누적에 대한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다는 점은 조금 다를수 있지만 꾸준히 해야 한다는것은
공통점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저는 요즘에 스티밋 보다는 다른것을 하느라고 스티밋에 자주 오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시간이 허락하는 한 열심히 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그 동안 티스토리로 벌어들인 수익의 일부로 와이프의 발이 되는 전기차 한대를 구매하였네요
전기차에 대한 장점이나 문의 사항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아는 한도내에 알려 드리겠습니다.
정말 장점이 많고 이제 앞으로는 내연기관이 아닌 전기나 수소차의 시대가 올것은 분명합니다
이것은 또 무얼 뜻하느냐 바로 가상화폐의 발전가능성도 있다라는 것이죠
시대가 변하는 만큼 실제 화폐가 아닌 가상화폐는 무조건 뜨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스티밋 역시 앞으로 더욱 발전할수 밖에 없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