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 방문했던 오설록이 굉장히 바뀌었더라구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앉을 자리가 없었어요. 정말 너무 많더라구요. 그래도 계산 후 바로 음료와 녹차롤케익이 나와서 좀 놀랬어요. 서울에서의 오설록과는 비교도 안되는 스케일에 한번 더 놀랬지만 정말 좋았답니다. 오설록에 대해 역사도 알수 있었고 저도 모르게 티백을 더 구매하게 되었네요. 녹차빠라면 이 곳을 그냥 지나쳐 가면 안될 것 같아요!
맛집정보
오설록티뮤지엄
제주에서 만나는 오설록티뮤지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이번엔 제주도, 휴양지의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