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을 즐기는 아들바보 입니다.
어제는 서울에 갑작스런 소나기까지 오고 우산 없으신 분은 퇴근길 힘들었을것 같네요. 이럴때 일수록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큰회사들은 대부분 사내 식당이 있습니다. 그래서 매번 찾아오는 배고픔을 몰로 해결할지 고민을 하지 않지만(저도 얼마전까지는 그런 생활을 ㅜㅜ)
점심때만되면 정해진 금액으로 어떻게 해결할지 고민이 되는데요.
따끈하고 얼큰하고 이렇게 많은 고추가 들어가 있는 음식.. 궁금하시죠? ㅋㅋㅋ
바로 바로 고추장 찌게 입니다. ㅋㅋ
곳곳에 보이는 여러색깔의 고추..비주얼부터 암청 매울 것 같네요.&
끓을때까지 의 기다린 . 배고픔에 힘드네요.
혹시 몰라 일인분은 미역수제비를 따로 시켜 먼저 같이 먹었네요. 미역& 수제비& 황태의 자연 감칠맛에 입안이 행복해집니다.
그사이 잘 끓인 찌게를 덜어 밥과 같이 먹으니 입안에 고추향 및 자연의 맛이 가득해 집니다. ㅋㅋ
먹으면서 고추 골라내는 재미도 있네요.ㅋㅋㅋ
오늘도 완판 ㅍㅎㅎ 행복해집니다.
개인적으로 해장으로도 좋은것 같아요. ㅋㅋ 오늘 점심 동료들과 냄비에 끓여 나눠먹는 고추장찌게 어떨까요?
미생님들 스티미언님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저의 점심 고민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