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방가요~저 빠나예요,
오늘도 어찌하다 보니까 이렇게 하루해가 졌네요..
오늘 잘한일은 그다지 없는데요!!
칭잔받을 일은 한거 같아서 마음은 뿌둣해지네요!!
솔직히 저는 남들이 알아주십사하는 그런 직업은 아니고 생활복지사로 근무하다가 건강상의 문제로 잠시휴직하고
있답니다.
휴직하고 있는 동안에도 구청에다 모르게 베비시터도 해봤구요.
이건 비밀이예요!!^^
그런데 제가 돌보고 있던 지후라는 애기(4)살 이 아이를 오늘은 실컨 볼수있었답니다.
요즘엔 새로운 쌤이 지후를 돌보고 있어서 두어달 넘게 지후를 볼수가 없었거든요...!!
그런데 방갑게도 지후엄마가 연락이 와서 넘나도 재밋게 하루를 보냈답니다
물론 꽁짜로~~
사회복지 차원에서 ...!!
저..칭찬해줄수 있죵..
제 직업은 소외계층 어르신들의 분담이지만 마땅히 맞벌이부부에게도 힘이 되주고픈 마음이 큰지라
자랑삼아 올려본 글입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