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방가요.저빠나예요.
오늘은 날씨가 무척 화창합니다.
날씨도 화창하고 모든게 조은아침...
컴앞에 앉아 한참을 망설이다가 키보드를 누르네요..!!
스팀잇에 가입해 글을 쓰고 올리지만 매번 제 머릿속은 요란한 빈깡통 같아
글을쓰고 올릴때 주저하게 됩니다..!!
주제를 뭘로 잡아야 할지 막연하고...
그렇다고 어울리지 않게 예쁘게 포장하여 과장되게 글을올릴 자신또한 없답니다.
"내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내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스팀을 시작할때 저의 좌우명으로 삼은글귀 입니다.
좌우명을 생각하고 위로를 해보지만 자꾸 쫄아만가는
내자신을 보게되어 아쉬움이 남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저같이 모든 스팀잇 분들께서도 처음이 있었기에 지금이 존재하고 있다는걸 잘 알기에
이렇게 투정한번 해봅니다.^^
오늘이 불금이네요.
밋님들 께서도 불금과 더불어 행복하고 편안한 주말 되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