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방가요 저 빠나에요.
오늘은 학교폭력에 대해 얘기를 할려고합니다.
저는 큰아이와 작은아이가 터울이 쫌 있어.. 큰아이는 맥가이버처럼 혼자서 모든일을 결정해놓고
저를 거치지 않고도 처리하는 성향이구요.
저희 작은 아이는 단점과 장점이 거의 일치하는 개구쟁이랍니다.
운동 좋아하고 돈 쓰는거 좋아하고 친구들 다치면 우리집이 병원인냥
다 데리고 오는 작은아이..!! 그마음이 예뻐서 그래서 뭘 하든지 이뻐 죽습니다~~♡
물론 지금은 열라 컴 앞에서 껨하고 있구요;;
아직까진 저희 아이들이
학교폭력으로 인하여 안전하다고 여겼는데 바짝 긴장해야 될것갑습니다.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어렸을부터힘든부분이 있을탠..부모님과 상의하고 결정한다면,,얼마나 좋을까...라고
많은 부모님들께서도 다 그러실거라 생각합니다
부모와 자식간에 유대관계가 깊을수록 아이들은 밖에서 방황따윈 하지않는다고 어느 심리학자님이 그러더군요
오늘 저의 주제이자 관심사였던 학교 폭력또한 부모님들과 같이 풀어 나가야할 끝없는 노력이 있어야 하기에
긴그마한 것부터 실천하면 어떨까? 하는생각에서 말해봅니다
요즘 아이들..부모님과의 대화는 희피하고 귀찮아하면서 끈임없이 SNS로는 친구와 많이들 주고받죠,,
그럴땐 열받죠!! 부모와 자식은 하루 날 받아놓고 노력한다고 해서 친밀도가 높아지진 않습니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objCate1=1&articleId=208005&pageIndex=1
꾸준히..
우리 아이들이 먼저 엄마 아빠를 찾을때까지 무한정 칭찬으로도 아낌없이 보팅해주면서 ...
이러한 끔직하고 슬픈 사연은
접하지 않고도 자녀들과 조금만이라도 간격을 좁혀 갔으면 합니다 부모님들의 조그마한 관심으로도 학교폭력을
근절할수있을거라 소원해 봅니다 .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