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방가용.저 빠나예요,
오늘하룬 정말 어떡해 지나갔는지 ..
하루가 그러네요!!
매일 똑같은 일상인것 같았는데 아쉬움이 남네요!!
말과행동이 매일같이 일치가 되지 않은 사람들 과
옆에 매일같이 보는 이에게 실망하고 가족들 에게도 서운해지는 상실감...
그 이유를 우리스팀밋님께 다설명하고 들어달라고 하기엔 뭐하고..!!
저혼자 삮이고 있느게 진리인듯 하네요.
행복을 얻는데에도 저들만의 방법이 따로히 있듯이 저또한 이시기를 얼만큼 지혜롭게 헤쳐나가느냐에 따라서
행복이 뒤따르겠죵!!
저에게 홧팅하는 의미로 저희아이들 올리겠습니다.
행복한 저녁 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