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벨라입니다.
이번주 우리 소모임의 또 다른 주제 버킷리스트.
심각하게 생각하면 끝도 없어서 간단하게 생각해보았습니다
지금, 내년, 10년뒤 하고싶은것들 생각하니 너무 많은거에요 ㅎㅎ
그래서 간단하게 주제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내가 죽기전에 꼭 해보고싶은것!
나의 버킷리스트
1. 세계여행
예전 티비에선가 어떤 부부가 잘다니던 직장도 그만두고 그 동안 모은돈으로
세계여행을 다니는 이야기를 본적있습니다.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죠,, 대단하다, 부럽다, 무모하다, 그럼 자식들은? 다녀온후의 생활은?
정말 온갖 가지 걱정과 물음들이요 ㅎㅎ
하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 컸던건 대단하다 부럽다. 이게 아니었나 싶어요.
비록 지금의 나는당장 할수없지만 언젠가 죽기전에는 꼭 세계여행을 해보고 싶네요
내가 그동안 가보고 싶었던 곳, 맛있는 음식, 다양한 문화를 보고싶어요
만약 한달안에 내가 죽는다면 오늘의 나는 미련없이여행을 선택하겠죠?
그래서 첫번째로 넣어보았습니다.
2. 정원이 달린 작고 예쁜집 짓기.
언젠가 신랑하고도 이야기한적이 있는데 나이가 들면 조용한곳에서 텃밭도 가꾸고
정원도 가꾸고 거실에는 큰창이 있고 햇살이 가득 들어오는 그런 집에서 살고싶다구요.
요즘은 집을 짓는것이 아파트 사는것보다도 더 어렵다고도 하더라구요~
그렇지만 쉬운거면 버킷리스트에 넣지도 않겠죵 ㅎㅎ
3. 영어 완벽 마스터!!
ㅋㅋ이건 이미 다 하시는분도 계시겠지만 ㅎㅎ 전 말하기가 참 안되서요
외국인과도 거리낌없이~ 능숙하게 대화를 해보고 싶네요
죽기전에 세계일주도 해야하니 영어는 반드시 마스터를 해야겠어요
그나마 3가지 중에 이게 제일 쉽네요~~~
그래서 이건 오늘부터 실천하기로 했습니다..저만의 방법으로요 ㅎㅎ
좋은결과가 나오면 좋겠네요..
소소하게 3가지의 버킷리스트만 적어보았네요..
꼭 이루어질수 있기를요~
먼 훗날? 내가 죽는날을 안다면 말이죠~
죽기전날, 여기 와서 글하나 남길께요
'버킷리스트를 이루었노라' 고 말이죠 ㅎㅎㅎㅎㅎ
오늘 하루도 그래서 열심히 살아봅시다!!
이상 벨라였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