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티니2 DLC 두 번째 '전쟁지능' 스토리를 진행했습니다.
두 번째 DLC인 전쟁지능은 '라스푸틴'이라는 인공지능 무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인류를 지키기 위해 만들어진 인공지능 전쟁무기 '라스푸틴'은 오랜 시간동안
작동해 오다가 어느 날부터 작동 정지가 됩니다.
'자발라'는 워낙 강력한 무기이나 고장이 나서 사용도 못하고
버리기에도 아까운 계륵 같은 존재가 되었다며,
이야기 하지만 오랫동안 라스푸틴을 관리해온 가문의 후손
'아나'는 응답을 하지 않는 것일 수도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과연 '라스푸틴'은 왜 작동하지 않았고 다시 작동하여 인류를 지킬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