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방금 성공했습니다.
지금 어서 하세요!~~~~
제가 지금 회사라 스캔 한 사진 파일이 안올라가네요
(요즘 보안이 매우 강합니다. 좋은 현상이지요)
있다가 집에가서 올리겠습니다.
Summary)
21일 새벽1시 반경
어제 블록 수 0일때 부터 계속 시도,
역시나 실패.
#새벽 5시
알람듣고 일어나 다시 접속해 시도, 실패
이때부터 내가 왜 status를 안해야 하는지 기사를 찾아보기 시작하며
포스팅 할 자료들을 찾아봄(너무 화가나서;;)
#아침 7시
마이이더월릿에서 status 펀딩이 끝났나는 메세지를 확인하고
잠시 휴식하며 Status 공식 계정(twitter, reddit, slack)을 체크
아침 8시
아직 절찬리 모집중이라는 공식 채널 입장을 확인하고
잠시 고민에 빠짐
#아침9시
전략을 변경.
status 공식 채널을 확인하던 중, 개발자들 역시 간밤에 고(?)가스로
먼저 들어온 고래들을 보며 안타까워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상화폐는 통용성이 핵심(기술력을 떠나 비트가 이를 대변)
근데 SNS, 결제, 메신저는 말그대로 토큰이 최대한 골고루 많이 뿌려지는 게
사실 비지니스 모델(결국 어떻게 돈을 벌것인가?)보다는 중요한 요소인 점을 감안.
간밤에는 4백만 가스를 쓰면서 밤을 지새웠지만,
개발자들의 코멘트를 보면서,
어쨌든 이들은 50Wei, 200,000가스가 최대한 들어올 수 있는 방향으로
향후 히드캡을 열겠구나 하는 생각이 뒤통수를 강하게 어택.
아침에는 기본대로 50Wei, 200,000가스로 계속 청약을 해 봄.
단 어느분이 준 tip대로 가스 단위로 하나씩 올려가며 계속 시도(200,001 그다음은 200,002)
다만 속도를 감안해,
50Gwei는 고정하고 2,000,0000 부터 시작!
11이더 안착 성공( 수수료 2.15달러-3천원정도 들었습니다.)
빨리 알려드릴려고 최대한 빨리 썼습니다.
휴대폰은 사진올리는게 없나요?
최종적으로 확인했는데 청약되서11만SNT입고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