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카르다노에서 연락 와서 나더러 앰베서더 맴버 하래.
사실 그게 뭔지는 나도 잘 몰라...
그런데 누구든 시작할때 다 알고 하나, 하다보면 알게 되겠지. ㅋㅋ
내 얼굴 봐서라도 에이다 팔지 말고 좀 들고 있어줘.
내가 아직 사라는 말은 못하겠다. ㅋㅋ
아, 앰배서더는 에이다 사라고 꼬셔야 하는건가?
지금이 저점이다! 질러라, 에이다!
지금 에이다 사서 10년 후에 강남에 빌딩 올리자!
뭐, 하여튼, 나도 에이다에 물린 투자자인데 그런 명함 안 파줘도 에이다 사라고 광고할 판인데 앰베서더라는 직함도 줬으니 좋은 정보 있으면 스팀잇에 많이 알릴께.
그런데 앰베서더 되면 뭐가 놓은건지 아직은 잘 몰라.
누구 이런거 하는 형 있어? 뭐가 좋아?
아, 하나는 알려주더라.
앰베서더 맴버들이 건의하는 것은 가장 먼저 정책에 반영한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