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축하해주세요 ㅎㅎㅎ팔로워가 100명이 넘었습니다!
100 팔로워 자축글이 조금 설레발이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저한텐 감회가 새롭습니다.
5개월의 공백기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금방 이렇게 늘어났기 때문이죠. (거의 처음 시작한거라 보시면 됩니다..ㅎ)
전 작년 여름 처음 스티밋을 시작해서 반짝 하다가 금방 시들어 버렸습니다. 그러곤 쳐다도 보지 않다가, 급등하는 스팀의 가격에 생각나서 다시 한 번 들어와 봤습니다. 10배나 뛰어버린 스팀의 가치보다 놀라웠던 것은 그 사이 바뀌어버린 스티밋 그 자체였습니다. 스팀의 로고도 바뀌어 있었고 (이전게 더 좋긴 한데;; ㅎㅎㅎ), UI나 업로드 속도도 훨씬 더 좋아져 있었습니다.
꾸준히 하겠다는 다짐을 했었으나, 금새 맘 떠난 자신을 반성하고 최근 다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댓글 달리는 것 확인하는 것도 재미있고, 소소하게 보팅 올라가는 것도 보람차네요. 뿐만 아니라 스티밋에 공부할게 널린 것 같습니다. 스티밋 커뮤니티 자체가 작동하는 방식부터 각종 블록체인 이슈들 까지....심지어 이제는 마크다운 하나씩 써먹어 보는 것도 재밋네요.
점점 다양한 전문성을 가진 뉴비들이 스티밋에 유입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분들의 활동도 지켜보면서 같이 성장하고 싶습니다!
아, 그리고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는 반면 팔로우는 40명 정도밖에 안됩니다 ㅠ...
그래서인지 피드도 썰렁하구요. 요즘 열심히 찾아다니면서 인사드리고 팔로우 하는데도 아직 멀었네요.
댓글 남겨주시면 팔로우 할게요!
뭔가 이벤트를 해야 하나....싶지만, 너무 쪼렙이라서 베풀 것도 없네요 ㅜ
우선 스팀파워 차곡차곡 모아서 열심히 보팅하고 다니겠습니다! 응원해주세요!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
《= 함께 하실 분은 위 문장을 글 하단에 꼭 넣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