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에는 엘지싸이언스파크의 엘지그룹 계열사들외에 여러 회사들이 밀집해 있습니다.
또 주변에는 이대병원도 있고 새로 지어지는 건물들도 있어 유동인구가 좀 있습니다.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식당들이 우후죽순 생겨났고 고정적으로 약 1만명 정도가 주변 식당들을 이용하기 때문에 대충해도 돈벌겠지 라고 생각하고 식당을 차리신분들도 좀 있으신걸로 생각됩니다.
요즘은 2000년 이전과 달리 소득이 더 높아졌고 생활 수준도 같이 높아졌기 때문에 사람들의 입맛도 그만큼 까다로워졌습니다. 그래서, 대충 만든 음식은 먹지 않죠.
가끔 손님이 없어 파리만 날리는 등 폐업하는 식당들도 봤습니다.
와.. 서두 길다.
어쨌든 제가 어제 갔던 중화요리집은 많은 직장인들이 와서 먹는 식당 중 하나라는 것입니다.
특별나게 맛있거나 하기 보다는 기본에 충실한 식당인 것 같아 소개 합니다.
직원들과 같이 점심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점심 특선이 눈에 띄었지만 우리는 면을 먹으러 갔기 때문에 모른척 지나갑니다.
자리가 없어 기다리며 먼저 주문 합니다.
마늘볶음밥, 짬뽕 곱배기 2 그룻, 짬뽕과 공기밥, 해물자장면 곱배기 하나, 탕수육 큰거.
마늘 볶음밥은 못찍었네요.
사진에 보이는 음식들은 보기만 해도 먹음직 스럽지 않나요?
사실 김이 모락모락 나야 더 맛있어 보이고 생동감 있어 보이는데.. 사진찍는 기술을 배워야겠습니다.
오늘 여러분의 점심 메뉴는 무엇인가요?
맛집정보
차이몽
메뉴선택 자장면 vs 짬뽕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