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에서는 가로로 감상하시길 권장합니다. 양식을 만들어주신 kyunga님께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시 늘 애정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요는
당신과 내가 함께하던
한밤의 그네 위
달동네의 별 아래
횡단보도의 빨간불
그 자리 어딘가 우리 사이
함께 채워지던 추억의
다정한 무음
그 다른 이름
Written by Hive account@camille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