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과 같이 나도 스팀잇에 글을 쓰면 보상이 막 들어온다고 해서 이곳에 왔다.
3개월이 지났다.
어떤가? 글만 쓰면 보상이 막 들어오는가?
힘든일이다. give & take! 세상에 공짜는 없다...
주는것이라 이야기하니..보상을 이야기하는 것 같은가? 아니다.
내가 이야기하는 give는 단순히 보팅버튼을 누르는 것이 아니다.
관심이 있는 컨텐츠건 아니건 소통이라는 미명의 정성을 give 해야 돌아온다.(물론 돌아오기를 바라는 그 것도 보팅은 아니다.)
세상의 이치와 너무나 닮았다...헌데 이 곳의 24시간은 너무나 짧다.
스팀잇 3개월차 깨닭은 바가 있다.
그 깨닭은 바를 지켜나가려 한다. 보상보다 더 소중한것을 느꼈기에...
영원히 처음 생각한 보상이 없을지도 모르겠지만...(사실 이제..관심 밖이다)
확실하건.. 비슷한 생각을 공유하는 관계에서 오는 즐거움이 좋다! ^^
ps. 나는 #kr-qna태그에 답변하는 행위 그 자체를 즐긴다~ 누가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든 상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