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란 오늘도 내일도 1000년 전이나 수천년 후에도 변함 없는 것입니다.
불교에서 득도한 스님들은 이 변함 없는 참된 이치를 깨달아서 흔들림이 없는 삶을 영위한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현실을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은 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지식인들 조차 방황을 하고 스트레스를 받고 진리를 부정하거나 세상이 바뀌었다고 살아온 것에 후회를 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늘은 각자의 일터에서 어떻게 살아 가는 것이 바른 길인지를 심도있게 생각하는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