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이 대단하십니다. 저같으면 손볼 줄도 모르지만 쓰레기 주워 온다고 아버지한테 모진 소리나 했을텐데..
그나저나 넷북은 어쩌실 건가요? 물건에도 정이 들더라구요.. ㅎㅎ 글 정말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자주 들릴게요.. 팔로우 누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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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취미수필]쓸모는 없지만 버리기도 아까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