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리즈의 마지막이 3개월전이라니 정말 오래 전이네요 ㅋㅋㅋㅋ
전철타고 오는 길 문뜩 오랜만에 떠올라서 ㅋㅋㅋ
스팀잇에 대한 질문이나.. 소소한 사진 질문이 될 수도 있고 ~~
컴공이기는 하니 정말 심히 간단한 컴관련 질문이나 ㅎㅎ
개인적인 뭐 키는 몇이에요 ~~~ 지금 몸무게는 몇이에요 부터
인생이란 뭘까요? (나도 몰라요 ㅎㅎ)
스팀잇에 대한 질문..(아는건 많이 없지만.. ^^)
제 글을 보면서 들었던 궁금했는데 물어보기 애매했던 부분~~
쓸때 없다고 느껴질 법 한 질문 다 환영입니다.
(사실 모두 소중한 질문입니다)
전부는 아니겠지만 답변 가능한것들에 답글을 달도록 할께요 ^^
천천히 끌림이 있을때마다.
(제가 즐거워야 하고, 지치면 안되니까요 ^^)
답을 달고 포스팅으로 옮기고 싶은게 있으면 포스팅으로도 옮기겠습니다. ^^
이거 포스팅으로 해주세요 해도 되구요.
그냥 스팀잇 다산콜 센터 같은 느낌으로 ㅋㅋㅋ
뉴비님들 궁금증 풀어 드리고 하려는 의도도 있는데 ㅋㅋㅋ
다들 저에 대한 호기심만 왕성하신 ㅋ
하루 정도 질문을 받고 천천히 답을 달도록 하겠습니다. ^^
아 그리고 덧글이 많이 달려 본인의 댓글을 찾으시기 힘드시다는 말이 많더라구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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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3개월 전 이면 한참 더울 때네요 ㅋㅋ 그때는 주마다 디라이브 생방도 한번씩 하고 뭐랄까 지금 보다 좀더 역동적인 느낌으로 스팀을 했던 것 같네요 ㅋㅋ 여름이라서 그런지 다들 후끈 후끈 했던 것도 같구요 ㅋㅋ
3개월 전의 글 목록을 보니 아 내가 이랬었지 잠시 추억에 잠겨 봅니다. 뭐랄까 추억이라기엔 너무 가까우니 기억정도라 해야 할까요 ㅋㅋㅋ
스팀잇 무척이나 오래한 것 같은데 18개월 쯤이네요 체감상으로는 몇년은 한 느낌인데 말이죠 ㅋㅋ 그만큼 이모 저모 많이 쓰고 나누었었나 봅니다. ㅎㅎ
오랜만에 이것도 꺼내들었으니.. ㅋㅋ 이벤트도 열어봥야겠네요. 노래점수 맞추기 가야 하나요? 많은 분들 고막이 좀 상하실지도 ㅋㅋ
예전에 가운데 3.0까지 갔던듯 싶은데 4.0을 지나는 중인듯 한데 4.0은 무엇으로 정의해야 할지는 모르겠네요. 요즘은 정체성이 좀 모호 ㅎㅎ
아 질문 없으면 안짜내도 되요 ㅋㅋㅋㅋ 우리 안부나 나누어요.
어제 늦잠자고 일이 있어 일찍 일어났더니 피로도가 상급입니다. 오늘은 일찍 쉬어야 겠습니다. 이래놓고 뭐하다가 또 늦게 자더라구요 쿨럭 ㅋ
모두들 꿀밤 되셔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