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내얼굴 12월호 하고 오랜만이네요 ^^
2달만에 자른 머리인지라 ㅎㅎ
매달 잘라야지 하고는 미루다 보니 오램만의 복귀네요
이번 머리는 뽕이 함껏 올라가 있군요. 표정은 지난 번 보다는 다양해진듯 합니다 ㅋㅋㅋ
희노애락에서 벗어나서 섹시라던지 요염이라던지의 표정도 추가해 봐야 겠습니다. ^^
지난 호와 비교해 보니 살이 좀 빠진 느낌이기도 하군요 ^^
아 그리고 오늘 배운대로 세팅 잘했는지 인증샷 보여달라고 하셔서 인증샷입니다. 뽕은 좀 옅게 들어갔네요. 아침에는 좀 더 높았는데 밤이 되서 힘을 잃은듯 합니다 ㅋㅋ 스프레이의 도움을 받으라고 하시긴 했는데 ㅎㅎ 노래들으며 흥에 겨운 상태 인데 왜 술에 취한 상태인 것 처럼 보인걸까요 ^^ ㅋㅋㅋㅋㅋ
잡담
일요일이 2시간 남았습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꿀잠 주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