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판은
오늘 완판은 실패입니다. ㅎㅎ 열심히 했지만 역부족이네요. 뭐 원젠가 연이어 완판할 날도 오겠죠 ㅋㅋ
오늘 점심은 짜볶을 먹었는데 짜장이 오고 1시간 뒤에나 먹기 시작했다는 먹을만하면 손님오시고 먹을 만하면 손님오시고 감사하긴 한데 여유로운 식사가 그리워지더군요. ㅎㅎ 점심시간만 피해 주시면 ㅋㅋ
요 글 쓰면서 입에 딸기 넣었는데 맛나네요 ㅎㅎ 하나는 설향 하나는 매향 챙겨 왔는데 설향부터 클리어 해야 겠습니다. 한 주에 2KG 2박스 정도가 저에게 적당한 것 같습니다. 지난주 목요일날에 스터디에 풀어야지 했는데 일정이 꼬어서 제가 4박스를 일주일 가지고 있었는데 다 못먹 ㅜㅜ 관리도 안되고 ㅜㅜ
뭘 먹을까
돌아오는길 뭘 먹을까 고민하다 치킨이 머릿속에 띵동하더군요 ㅋㅋ
호치킨의 간장치킨이 띵동 역에서 주문하고 방문해서 포장!!!
들어오자 마자 짐풀고 바로 식사 돌입합니다.
간장치킨이랑 위에 넌지시 뿌려진 마늘 후레이크랄까 그 조합이 좋군요. 3분의 2정도 먹고 냉장고로 넣었습니다.
내일 딸기 팔고 와서 남은 것 먹어 치워야 겠군요.
아 배가 행복합니다. 사실 먹고 조금 지나니 출출했는데 딸기 여러개 입에 너으니 다시 배가 충만해 지네요 ㅋㅋ
잡담
포스팅 쉬어야지 하고 스팀잇 들어왔다가 저도 모르게 무언가를 끄적끄적 ㅋㅋㅋ 버릇이 되었나 봅니다. 최근 몇주는 매일 포스팅 중이군요. 주 5일제 가야 하는데 ㅋㅋ
일주일의 한 "가운데"는 잘 보내셨나요 ^^
저는 내일도 딸기 팔러 ~~ 쿨쿨쿨하러 가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