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일주일간 구매한 것들입니다. 지름신은 꾸준히 오시지만 선방중입니다!!!
COMS BW300 블루투스 키보드
3단폴딩이 되며 거치대 기본내장에 안드로이드 폰에서 가장 많이 쓰는 5핀포트로 충전이 가능합니다. 버튼으로 3개의 기기를 오가면서 활용이 가능합니다.
가벼운 무게와 접이식이어서 휴대가 간편한게 맘에 쏙 듭니다. 옆에 터치패드가 있어서 응근 휴대폰 화면으로 손이가야 해서 귀찮았던 부분을 잡아줍니다. 터치패드는 키보드로 무언가 치다보면 종종 새끼손가락이 닿아서 드래그가 된다거나 하는데 터치만 끌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한편으로는 전체적으로 조그만 느낌이어서 키칠때 살짝 혼란이 오지만 적응하면 편할 것 같습니다. ? / 등은 펑션키를 통해 눌러 주어야 하는데 가끔 그부분이 불편합니다.
가이드컴샵에서 Gmarket 구매로는 방문판매가 안된다고 하여서 자사 싸이트에서 구매했는데 회원 처음 가입시 주는 2000원 적용하고 하니 최저가보다 1800원 정도 저렴하게 구매 했네요 구매가격은 46,130원 입니다.
구매만족도 :
- 아직은 적응 중이기 때문데 별 4개까지는 아니고 3개지만 적응한다면 4개로 올라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사진은 제가 쓰는걸 찍은게 없어서 상세페이지에서 캡쳐했습니다.
넷플릭스
유료결제를 질럿.. 아니 질러졌습니다. 무료 기간이 지나서 해지했어야 했는데 연장이 되어 버렸네요. 계속 사용할까 말까 고민을 하고 있기는 했습니다. 안에 있는 컨텐츠중 재미있게 볼만한 것도 보고 있는 것들도 많기 때문에요. 갈팡질팡 하던 시점에 넷플릭스가 대신 선택해준 격이 되었네요.
사실 화질은 기본만 해도 만족스러운 편이어서 가장 낮은 단계로 해야했는데. 가장 윗단계로 넘어가 있네요. 다음달 부터는 낮은 단계로 가보고 화질이 불만족 스러우면 한단계씩 올려봐야 겠습니다.
구매만족도 :
- 지불한 비용 이상으로 컨텐츠를 보고 있긴 하지만 의도한 바와 다르게 결제되어서.. 별 두개로
미셀 보조 배터리 10000
원래는 샤오미 새로나온 10000짜리를 보고 있었습니다. 퀵차지 3.0까지 지원한다고 하기에 충전도 최저가는 12000원까지 있더군요. 우연이 교보갔다가 이녀석을 만났는데 사실 만든 매음새 등은 좀 아쉬운 감이 있기는 하지만 안에 usb-c 소켓이 있어서 제가 가지고 있는 g5와 궁합이 잘맞기도 하고 할인중이어서 구매 했네요. 퀵차지가 없음이 아쉽기는 하지만 외장배터리이기에 그다지 중요한 부분은 아니라 선택했습니다.
케이블 내장이 편리하긴 하지만 고장이 잦기 때문에 고민할 수 있지만 USB포트가 하나 더 있어서 고장나면 그 부분으로 이용하면 되기도 하고 2개의 기기를 한번에 충전할 수 있는 것도 마음에 들더군요.
구매만족도 :
- 불빛?등의 마무리가 아쉽기는 하지만 usb-c포트 수납공간도 있고. 내부 케이블도 편리해서 마음에 들어 별 4개
모바일 플러서 2구 usb 충전기
usb충전기로 충전하는 기기들이 많아지다 보니 구매했습니다. /키보드/ 핸드폰 / 보조배터리/ 블루투스이어폰 ..... 확실히 2구짜리라 하나만 들고 다니면서 선만 있으면 되니 편리하더군요. 보조배터리와 궁합을 맞추면 한번에 여럿 충전할 수도 있구요. 뭐랄까 배터리가 떨어지는 것에 민감하다 보니 이런거 보면 눈이 가더군요.
2A 라서 충전속도도 빠른듯 합니다. 2구니까 양쪽으로 나가면 떨어질수도 있을 듯 한데 그 부분에 대해서 해당제품을 검색해 봤는데 언급은 없더군요. 종종 2구다 사용할 때 기기에 따라 충전기에 발열이 있는 듯하긴 합니다.
교보에서 9000원에 구매했습니다.
구매만족도 :
- 뭐 과하지도 덜하지도 않게 적당히 만족중입니다!!!
권외편집자
제 취미생활 중 하나는 서점 산책입니다. 한번 가면 3시간 이상씩은 여기 저기 둘러보다 옵니다. 딱히 책만 보는 것 아니고 이것 저것 구경할 께 많으니까요 ^^ 여튼 마감시간 까지 이것 저것 둘러보다 이책을 읽게 되었는데. 쭉 차근차근 읽어나가다 보니 빠져들더군요. 그런데 방송이 들리네요 곧 마감시간이라고 바로드림 서비스 이용해서 할인 받아 구매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뒤로 아직 펼쳐진 적은 없네요. 읽을 것들 많이 쌓아 놔서 우선순위에서 밀렸습니다. 언제 읽을 런지.
자신이 좋아한느 것을 인터뷰하고 자료수집하고 사진을 찍기도 하고 덕후스럽게 밀고 나가는 모습에 감흥해 구매한 책입니다. 무엇때문인지 "편집자" "편집"이란 키워드는 늘 저를 사로잡네요.
구매만족도 :
- 책이 너무 마음에 들기는 하지만 아직 완독 전이어서 3개만 주었습니다. 다읽고 점수를 메겨봐야 겠습니다.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 [책]
소설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얼마전엔 시집이었죠. 그건 하루 한편 정도씩 읽어나가고 있네요) 저는 주로 실용서 / 심리 / 치유 이런쪽의 독서를 하곤 합니다. 뭔가 소설이 좋다는건 알겠는데 끝까지 가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단편선을 읽어볼까 하다. 그런 더 짧은 초 단편 소설이 있지 않을까 검색하니 몇개가 뜨더군요. 하루키 것도 뜨고 봇코짱 이라는 소설집도 뜨구요. 그러다 마지막에 눈에 들어온게 이 책입니다. 일단 번역된 문체 말고 한글 그대로의 느낌을 맛보고 싶은 마음도 있기때문에 선택했습니다. 리뷰들을 봐보니 마음이 동한느 부분도 있었구요. 전자책이 있었던것도 한 몫했네요.
아직 제대로 펼쳐 보기 전이지만 1일 1소설을 편하게 소화시킬 정도의 분량인듯 싶습니다. 하루 시한편 / 소설 한편 / 영화한편 이렇게 보고 싶다는게 의도긴 한데 잘 될지는 모르겠네요.
구매만족도 :
- 아직 읽기 전이라 판도라의 상자입니다. 어디로 저를 이끌지 호기심이 생깁니다.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리마스터가 나온다는 소식과 함께 종종 친구와 그 전에 무료로 풀린 버전으로 게임을 하곤 했습니다. 재미있더군요. 15일에 발매 하기는 하지만 저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기고 하고 그냥 먼저 지르고 싶은 그런 심리랄까요? 사전 구매 혜택은 스킨을 준다고 하네요. 건물의 디자인을 바꾸어 주는 ^^
지지난달인가 철권7을 구매하고 얼마 안지나 게임을 또 구매하네요. 철권은 딱 2주 정도 갔는데 이건 얼마나 갈런지는 모르겠습니다.
가격은 16500원 입니다
구매만족도 :
- 게임을 재미있게도 하고 있고 리마스터가 되어서 더 높은 해상도에서 하면 더 즐거울 것 같습니다. 스타는 뭐 친구들 사이에서 국민게임이므로 심심할 때마다 온라인으로 한게임씩 할 수도 있구요.
최근 일주일 정도 사이 구매한 것들을 적어보니 소소하게 유용한것들로 구매했네요.
지름신이 계속 오고 계시기는 하지만 시간을 두고서 검색해보고 뒤져보다 보면 그 흥미가 떨어지는 경우도 있고 유지되는 경우도 있더군요.
그리고 그것과 관련한 물건들을 썻던 기억과 조사하는 것들을 버무려 혼잣말 하듯 글로 써보다 보면 살지 말지가 명료해지더라구요 ㅎㅎ 최근에 헤드폰이 맴돌맴돌 했었는데 구매 욕구가 좀 내려갔습니다. 잔잔하게 깔려 있기는 하지만요. 필요한때에 후끈 올라와 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