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평생을 함께 꿈을 키워가고 싶은 사람과 뉴질랜드에 와 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이곳에서 그동안 너무나 하고 싶었던 작업들을 마음껏 하고 있고요, 상대방도 이곳에서 꿈을 키우며 일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오랫동안 떨어져 있기는 싫어서 함께 이동을 했는데, 결혼 후에도 남편과 떨어져 지내시는 지혜님의 독립심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리적인 거리가 벌어져 있어도 사랑을 이어갈 수 있는 것, 분명 고차원적인 사랑의 형태임에 틀림 없죠! :-) 지혜님의 런던 생활을 응원하며, 멋진 작품들을 공유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ㅎㅎㅎㅎ
RE: 뻔하게 살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