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동안 진주 여행을 다녀왔다고 지난 포스팅에서 말씀드렸지요.
어린이날 진주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찾아간 곳이 경상남도수목원입니다.
여행기간 중 유일하게 맑은 날이었던 이 날...날씨가 너무 좋은 탓인지 사람이 정말 많더라구요.
물론 날이 날이니만큼 어딜 가도 사람이 많은 날이긴 했지만요. ㅎㅎ
다른 일행과의 일정 때문에 제대로 다 둘러보진 못했지만 다음에 다시 방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괜찮더라구요.
사진으로 간단히 소개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