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그저 혼자 잘 놀다가~
나의 능력에 놀라움을 표하면서~
"이참에 거냥 마블에 이력서나 함 넣어 볼까 하면서~"
혼자 중얼 거린 것을 우예 알구~
마블에서 스카우터가~
"누가 앵앵 거리구 날라 다니나 했어~"
"그러다 마침 이력서 보고 찾아 왔쓰~오빠!!!!"
"오늘 로다 주 오빠하구 인터뷰 있는데 오후 7시"
음~
어 ~
보자
낼은 코인 연구소 소장님과 한 잔~
음~
담주 월요일 쭘 오라 그래~
청평에서...바빠가 "로다 주" 만나 줄 시간 읎는....yu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