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드뎌 오늘 초밥 먹었네요...
얼씨구나~~좋구나~~~
소원풀었네요 ㅋ
나름 맛집으로 소문나서 12시에갔는데 30분정도 기다림...
기다릴수 있지 ㅋㅋ
런치세트 1만원. 싸서 더 사람이 많다.포장도 많고 ㅎ
샐러드 와 장국 나오고 눈빠지게 초밥 기다립니다.
한참을 기다리니 드뎌 초밥이 보입니다 ㅎ
침~~~꿀꺽~
하나 입속으로 쏘~~~~옥..
맛나. 맛나..근데 좀 작네 ㅋ
순식간에 다 먹었네요 ㅎㅎ
마지막 미니우동으로 마무리합니다..
배가 넘 고팠어서 그런지 양은 쪼금 작은듯 하네요 ㅋㅋ
커피사서 공원 산책합니다 ㅎ
커피가 커서 간식챙겨둔 구운 계란이랑 먹었네요 ..
이건 순전히 커피의 양이 많아서 계란이랑 같이 먹은거지 절대 배가 안차서 먹은거 아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