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코민트예요~^^
주말에 동네 언니들이 분식파티하니 놀라오라고 연락이 왔어요~
제가 언니가 없어인지 , 언니들이 참 편하고 좋더라구요~
항상 챙겨주시고, 귀여워도 해주시네요~ ^^
과일만 간단히 챙겨 다녀왔어요~
갔더니 벌써 마약김밥에, 떡볶이, 순대까지~
한상을 차려놓으셨어요~
와사비소스에 찍어 먹으니 정말 왜 마약 김밥이라고 하는지 알거 같아요~
계속 먹게 되요~
내사랑 떡볶이~
떡볶이를 너무 맛있게 하셔서 비법을 배워 왔어요~
토마토 뭐라고 했는데 이름을 까묵었네요~
토마토와 양파 바즐~이 들어가 너무 맛있는 샐러드 ~
이렇게 한상 차려놓고 분식도 맘껏 먹고 , 즐거운 대화도 나누고 왔네요~
수다 떨면서 스트레스도 날려버리고, 인생의 지혜도 나눌는 시간이 었어요~
스트레스엔 수다 만한것도 없는거 같지요~ ㅎㅎ
스트레스도 날려 버렸으니 다음주 한주 활기차게 시작할수 있을거 같아요~
이웃님들도 주말 동안 에너지 충전 잘 하셨죠~?
남은 주말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