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
모기 무지 물리고 왔네요 ㅋ
왜케 많은지..길냥이는 사료를 모기는 내 피를 먹네요
요놈의 모기들이 길냥이에게 고마워 해야겠네요ㅋ
오늘도 역시 검둥이가 1빠로 대기하고 있습니다 ㅋ
엄청 빨라요ㅎ 저랑 가장 먼저 친해지기도 한 아이구요..
제 걸음소리만 들어도 달려오는 귀요미 입니다ㅎ
서열이 아래인 냥이들은 뒤에서 사이좋게 줄서고 있어요 ㅋ 서열이 낮아서 그런지 아직도 경계를 많이하고 눈치 본답니다ㅎ
마지막으로 사료를 못먹는 요 대장냥이에요.
참치를 줘야해요 왜냐면
요 아이도 아마 구내염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ㅠ 약도 사줬었는데 조금이라도 나아졌는지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