돐/cjsdns
돐 인지 알았다
그렇게 배웠고
써왔다
그런데
돌이라 한다
손자 이환이
돐잔치 해주고
돌아오는 길
생각한다
인간애 가득한
돐
언제부터
돌 되었나
바뀌어도 이렇게 바뀌는 것은 아닌 듯
우리말 사랑이 돌 되어 버린 느낌이라
돐이 돌이라니...
그래서 찾아 보니 이런 곳이 있다.
(다음 블러그 http://blog.daum.net/rakhy7/15535362 에서 발췌 인용)
누구세요/cjsdns
우스개 소리로
한때 유행한 적 있었지
영어
그놈이 우리나라 와서
고생이 심해
하 하 하
그런데 웬걸
한글
내 나라 내 집에서도 푸대접
난도질을 하도 해대니
뭔 말인지 몰라
잘 나 보이려
지나 친 성형수술
목숨도 잃었다던데
한글
가족도 몰라 보는 성형
걱정된다
오늘 청평은 예쁨
그리고 기쁨 반가움입니다.
오늘 모임에서 제일 멋진 사람은
먼길 마다하지 않고 오신
바로 님이십니다.
가자!
청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