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을 아쉬워 하며.../cjsdns
이번 여행에 제일 큰 의미를 두었던 알들이 완성되었고 이제 내일이면 이곳 아체 Lhokseumawe에서 반다아체로 이동하고 하루 묵어서 모레 베트남으로 햔한다.
공항이 있는 반다아체까지 버스로 6시간 이상 걸려서 내일 아침 일찍 출발해서 반다아체에 가서 쉬었다가 갈생각이다. 키로수는300키로 정도인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그래도 생각한것 보다는 교통이 좋은 편이다.
여행 이야기는 다음에 하고 삼일간 함께한 후사이니와 이별을 위한 저녁 식사를 어제 저녁을 먹었던 피자집에서 먹고 아이들 줄 피자를 주문해놓고 기다리는중에 석별의 정을 담아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