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조부자 입니다.
내일이면 평일 시작이네요
저같은 경우는 군대 전역한 이후로 3개월? 정도 빼고는명절 빨간날 말고는 따로 주말이다 쉬어 본적이 없던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가 날짜가 어떤식으로 가느는지 오늘이 몇요일이지 까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설 연휴가 끝나는 날이 일요일이라 딱 나뉘네요
다른분들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저같은 경우는 계획을 연초에 찬찬히 놀면서 세우다가 설전에 test를 거치고 설지나면 집중하고 추석까지 집중하는 편입니다. 추석쯤 될갈때쯤 다고있던 직장을 그만두거나 계획이 바뀌고 하는 편이구요 이상하게 그래 왔어요
이제부터는 제대로 집중해야지요.
지금 하는 것들이 먼가 제대로 된 목표는 없지만 언젠가 제삶에 도움이 될부분이라는 느낌이 있어서 열심히는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학교를 다닐때나 일을 할때도 열심히 하는 척을 많이 했어요 직장생활 하시는 분들은 아실텐데 결과는 없는데 열심히만 하는 그런사람? 주변에 있지 않나요?
혹은 머리는 나쁜데 부지런한 사람?
제가 그런 사람이에요.... ㅎㅎ 피곤하죠(이런사람이 상사면 정말 짜증날꺼에요)
매번 결과과 만족스럽지 못하거나 자신감이 없어서 그런가 먼가 이렇게라도 인정받고 싶어하는 욕구가 있는거 같아요(주변 의식하는 이런거 없에야 한느데)
과거 예기는 여기까지 하고
생각 해보니 데일리 리포트는 1주일에 한번씩만 올리기로 했는데 깜박하고 매일 올리고 있었네요
ㅎㅎ
쓸때없는 인증만 만아진듯한
그래도 그덕분에라도 설연휴동안 조금이라도 공부를 했네요~
내일부터는 분투를 해볼가 합니다.
. 영어공부는 하루 분량을 무조건 해낸다.(1지문, 회화복습및+2진도,단어테스트,시간체크)
. 일주일의 하루는 새로운곳을 방문한다.
. 하루일과중 명상을 추가한다.
. 비트톡꼭본다.
. 리뷰는 1주일치를 한번에 올린다.
. 최대한 생산적인 내용을 최대한 짧고 간결하게 올리거나 시리즈로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