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 년 전까지 해외여행을 다녔었고요,
스페인에서 만났던 저보다 훨씬 생존력이 좋은 동생의 소개로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인터페이스 적응이 쉽지 않아 보여서 조금 헤매고 있습니다.
글의 내용에 따라서 보상을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가상화폐 개념을 잘 모르고 처음 접하지만
차근차근 배워가면서 편해지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니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여행하면서 페이스북에 감상에 젖은 글을 적기도 했었는데
이제는 이곳에 더 다듬어서 남겨보려고 합니다!
부산에서 오랜 세월을 보냈고요, 제가 본격 여행을 떠나기 전
탱고라는 춤을 처음 배우고 시작했는데 해외에서도 많이 추고 더 배울 수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부산의 탱고 동호회를 얼떨결에 맡아서 운영을 도맡으며 정기적인 활동을 하고 있어서
아무래도 저로선 일반적인 여행 이야기보다 탱고 여행 이야기를 더 많이 하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 글은 스팀 기반 여행정보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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