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들 오늘 3년만에 엄청난 사건이 발생했어~ 그건 바로 둘째 딸래미가 엄마한테 혼나고 내 팔베게를 하고 지금 잠을 자고 있다는 거야!!! ㅋㅋㅋ
그동안 아무리 노력해도 잘땐 항상 엄마 옆에 였는데... 오늘 눈물이 날려고하네...ㅠㅠ
둘째 태어나고 첫째가 서운해 할까봐 첫째랑 더 많은 시간을 보냈더니... 자연스럽게 둘째랑 멀어졌었는데... 오늘 딸 키운 보람을 느끼넹^^;
딸 바보 아빠들은 지금 내 마음 알꺼야~~ 그래서 12시전까지 댓글단 형들은 전원 보팅갈께!!
아직 스팀파워가 약해서 0.04정도 될것 같은데... 이 기쁨 나누고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