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말이십니다. 제 생각에도 불평과 토론을 하는게 성숙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미국에서 바라보고 많이 느끼는것은, 한국에 거주하시는 한국분들은 정부와 자기 자신을 별개로 생각하고 있다는 건데요. 미국에서는 우리에 뜻을 가장 흡사하게 믿고있는 사람을 투표하여 우리의 뜻을 대표효하는 대리인들을 (representative) 뽑고 지원하죠, 그리고 그 대리인들은 우리에 뜻을 정부안에서 표연하고요. 그 말은, 지금 현재의 정부는 우리와 별개가 아닌 바로 그 나라의 뜻들을 통 합게한 표연이라는 겁니다.
당연히, 만약에 내가 믿는 뜻이 그 나라에서 소수가 믿는 뜻이라면, 나는 어쩔수 없이 정부는 나와 별게 라고 생각이 드는게 쉽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토론이 중요한이유 하나가, 내가 생각하는게 옳다고 생각하는게 있다면, 정부를 탓하고 싫어하기 보단, 나와 다를게 생각하는 주변 사람들과 토론을 하여 그들에 잘못된 생각들과 사상들을 고치고, 그리고 우리가 맞다고 생각하는 사상과 생각을 갖고 있는 정치인을 투표하게끔하여 우리의 뜻이 정부가 되고 우리가 정부가 된다는걸 전해주고 싶습니다.
말을 들어보니, 자본주의보단 사회주의에 사상을 같고 게시네요. 당연히 돈이 많은 분들은 자본주의를 원할거고 돈이 없는 분들은 사회주의를 원하겠죠. 이건, 제 생각엔, 현재 본인들의 사회 처지에 의에 표출되는 사상인 것 같습니다. 즉, 사람은 자기 자신들이 가장 유라할수 있는 사상들을 원하는게 우리의 충동이 아닌가 싶은데요. 제 생각엔, 그 나라와, 더 크게는 우리 인류가, 최고에 발전을 하려면 우리 혼자 자신의 충동적인 사항들을 저지하는 겉보다 대도록이면 더 크게 볼려고 노력하는게 그 나라와 더욱더 우리 세상에 모범적인 시민이 되는길이 아닌가 싶네요.
저도 사회주의에 많이 공감은 갑니다. 즉, 저의 마음은 그렇다는 거죠. 우리 모두가 같이 잘 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지금 우리 사회 상태를 본다면 이건 말도 안되는 꿈에 불과하죠. 모든 새상이 사회주의로 같이 변하지 않는이상 우리가 이런 세상에서 행복하고 자유롭다고 생각하면 살기는 불가능 합니다. 사회주의 나라들에 사는 국민들은, 그들끼리는 아무리 평등하세 산다고 해도, 자본주의적인 옆나라에 사는 시민들과 비교시 어쩔수없이 부자유롭다고 느낄수 밖에 없지요.
이 말은, 자유와 평등함은, 지금 이 세상에선, 완벽히 같이 지닐수 없는 것 들입니다. 제 생각엔, 가장 좋은 위치는 자유와 평등함을 골고로 표출할수있는 사회를 개척해 나가는 것인데요. 제 생각엔, 모범적인 시민으로서, 자기가 원하는 것을 다른 뜻을 지닌 시민들과 합리적인 선에서 같이 타협 해 나가는게 그 나라와 더욱더 우리 세상을 발전해 나가는 중요한 부분이 아닌가 생각 되네요.
RE: 내가 바라 본 크립토월드(CryptoWorld) - 1. 사람들은 왜 열광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