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lfgh4523입니다.
쇼미더머니를 혹시 보고 계신 분이 있나요??
이번 시즌은 아마 현저히 적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전 시즌들은 꽤 흥행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여섯시즌 째 쇼미더머니라는 프로그램을 시청해온
시청자로서 이야기 해보고 싶은 주제가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바로 합격의 공정성에 관한 것입니다.
이미지 출처 : https://www.msn.com/ko-kr/entertainment/news/
쇼미더머니를 비롯한 여러가지 오디션들이 있었는데요
경연 프로그램에서는 참가자들이 종종 가사실수를 하곤 합니다.
더 많은 가사를 통상적으로 말하게 되는
쇼미더머니의 경우는 실수 빈도 다른 경연프로그램 보다 많습니다.
실력이 뛰어남에 반박에 여지가 없는 래퍼들도 종종 실수를 하곤 합니다.
그런 안타까운 상황들은 거의 매 시즌 발생합니다.
여기서 제가 애매한 점은 이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실력이 좋은 사람이 경연프로그램에서 살아남는 것은
타당한 논리입니다.
다만 실력이 있는 사람이, 실력을 못 보여줄 정도의 실수를 한다면
그것은 경연프로그램에서 살아남을 수 없는 것도 타당한 점이지요.
그렇다면,
실력이 대중과 심사위원에게 인정된 사람이,
가사를 보지 않고서는 모를 정도의 미미한 실수를 한 경우를 A
실력은 A만큼은 아니지만 A와 경쟁하는 무대에서 실수를 하나도 하지 않은 경우를 B
라고 한다면 A와 B중 떨어져야 하는 사람은 누구고, 올라가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사람들은 더 높은 수준의 무대를 원하므로 A를 뽑는 것이 타당한가요 아님
매 무대는 시험이고, 시험은 공정해야 하며, 실수를 한 A가 당연히 떨어져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