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럽럽 투럽맘입니다..^^♥
전국적으로 비가 오는지 아침에 서둘러 아이들을 보내는 데 은근 서늘하고 춥더라구요.. 모두 안전운전 하시길 바랍니다..^^**
빗방울이 점점 거세어져 얼른 집으로 돌아와서 따뜻한 믹스커피한잔 한모금하며 모니터 앞에 앉았네요..
잠시뿐이지만 이 온전한 저만의 시간이 너무너무 달콤해요...
지난 주에 님의 200 팔로워 선착순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은 차량용스티커도 자랑하고프고.. 아이들과 복작복작 노느라 넘 늦게 리뷰를 남기네요^^;;
차량용스티커를 두개나 보내주셨더라구요.. 어찌나 친절하신지.. 전 1번 저에게 자주 들려주시는 이웃님 깽걸님이 와이프셨다니.. 스팀잇하면서 자주자주 놀래네요^^;; 역시 금손부부!!
비가 오기도 하고 남편의 차라 제 스팀잇 스티커를 붙이기 뭐..해서 고민하다가 올해 초 스팀잇을 꾸준히 하라고 선물 받았던 저만의 탭에게 붙이기로 했지요~~
꼭 꼭 눌러서 꼼꼼이 붙인 후 비닐을 살포시 떼어냅니다!!!
완성!!!! 넘 멋지죠?? 차량용 스티커를 탭에 붙여도 넘넘 근사한거 같아요.. 깽걸님 바다님 감사해요!!
참, 그리고 얼마 전 받았던 쪼야님 굿즈도 제가 소개를 안했더라구요^^**
요렇게 넉넉하고 근사한 쪼야님 작품이 들어간 에코백.. 그리고 메모지,편지지 등..
쪼야님의 작품을 보고 느끼고 써볼 수도 있고 스달로 결제도 해보는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었네요..
명성도는 높아졌어도 여전히 뉴비같은 투럽맘이 이렇게 스팀잇을 애용하게 될 줄이야...
스팀잇 애장품들이 일상 속에 하나하나 쌓여가니 진짜 스팀잇으로 뭔가를 할 수 있구나~ 란 것도 느끼게 되었어요...
화장실을 갈때에는 스팀잇 슬리퍼를 신고...
책상에 앉아 잠시 오늘 할일을 생각합니다...
(설정샷.. 티나나요^^??!!)
이렇게 우리집 생활 공간 곳곳에 자리잡은 스팀잇라이프가 되어가고 있네요..
은근 자랑질..은 아니구요.. 작지만 나의 글도 포스팅해보고 조금만 시간을 내어 이웃들을 둘러본다면.. 내가 한 노력이 이렇게 실생활에 돌아오기도 한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어요...
초 뉴비때는 스팀잇 생태계가 어떻게 돌아가는 지 몰라 헤매고 다녔는데.. 조금씩 둘러보고 차근차근 살펴보다보니 너무 좋은 이웃들도 많고 또 도움도 언제든 받을 수 있더라구요^^**
슬픔은 반으로 나누고 기쁨은 배가 되는 이곳... 저는 여기에서 힐링을 하고있답니다...
같이.. 힐링 하고 사랑을 나누실 분... 함께 해 보아요.. 오늘도 여전히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