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행복을 전하는 테이블세터 입니다.
개인적으로 옛날물건 &느낌을 기록하기 위해 옛것을 사랑하라!라는 주제를 가지고 글을 올리기 시작하였는데요
많은 분들이 저의 포스팅으로 인해 옛날의 느낌과 소품들을 보며 추억을 회상하고 향수를 느끼길 바라며 오늘의 아이템을 소개해보려합니다
헌혈증을 모을일이 있어 무작정 모아봤는데요...헌혈증에도 역사 같은 세월의 흐름이 있더군요.ㅋㅋ
그래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90년대의 헌혈증 부터 지금 최근까지의 헌혈증 !!
한장의 90년대의 헌혈증서는 보여지는 자체만으로도 오래된 느낌과 그시대의 느낌을 알수 있게 해주더군요.
2000년대부터는 90년대와는 상반되는 느낌을 주며... 헌혈증서의 느낌은 예전의 무거운 느낌과는 조금 다르게 변했다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시대의 흐름에 맞게 모든것이 변하듯... 헌혈증서 조차도 그시대별로의 느낌이 묻어나는것 같네요.
사소한것 하나부터 많은 변화가 있는 최근 어떻게 이런 세상이 왔을까라는 의구심이 들정도로 빠르게 변화하는 요즘 한편으로는 무섭기도 하네요...
어쩌면 뒤처지면 끝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말입니다.
헌혈증이 바뀌어온것 만 봐도 물론 매년은 아니지만... 시대의 흐름속에 그당시의 느낌이라는 것이 묻어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한편으로는 빠른게 변화하는게 좋긴하지만 때로는 천천히 변해왔던 그때가 그립기만 하네요 !
가끔 그때로 돌아가고싶은 생각이 많이드는 요즘 어느정도 나이가 들긴했나 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