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행복을 전하는 테이블세터 입니다.
개인적으로 옛날물건 &느낌을 기록하기 위해 옛것을 사랑하라!라는 주제를 가지고 글을 올리기 시작하였는데요
많은 분들이 저의 포스팅으로 인해 옛날의 느낌과 소품들을 보며 추억을 회상하고 향수를 느끼길 바라며 오늘의 아이템을 소개해보려 합니다.
어릴적 자기소개서를 쓰다보면 취미란에 자주 쓰였던 우표수집
지금은 우표수집한다는 취미를 가진분들을 자주뵐수없지만 예전에 우표수집은 많은분들에게 인기취미가 아니였나 생각이 드는데요
우표한장 10원하던 시절부터 200원이 되기까지 그만큼의 세월의 변함을 느끼며 우표한장한장 소중히 여겼던 시절이 있었죠
지금은 인터넷의 발달로인해 이메일이라는 것이 생겨나고 바로바로 소통하는 시대가 되었지만 예전에는 편지를 기다리는 간절함 그리고 설레임을 안고 지냈던 시절이 때로는 그립네요
우편봉투에 편지를 적어 우표를 붙여 보내던 그시대!!분명 많은분들이 그리울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사랑하는사람들 그리고 직접 전하기 힘든말들을 적어 보내던 그시절!!
그추억들 소중히 잘간직하고 계신가요?^^
우표한장한장 모아 친구들과 이야기 했던 순간들이 생각나네요~^^
옛것을사랑하라 오늘의 아이템은 우표 수집북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