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재미있게 취미로 배우고 있고 전시회를 한다고 해서 올려봅니다.
글씨보다도 글의 뜻이 마음에 들어 마음에 새겨 봅니다.
꽃 도 아닌데 너에게서 꽃 냄새가 난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