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에 아무렇게나 피어있는꽃도 아름답습니다.
발길을 멈추어 인사하고 사진한장 찍어보니
사진이 참예쁘네요.
악조건 속에서도 열심히 자라서 꽃피니
지나는사람들을 즐겁게 하고 한번 방긋
웃게 합니다.
다리에 기부스를 하고 쩔뚝 쩔뚝 걷고 다니니
엄마에게 건강하게 낳아주셔서
고맙다는 생각을합니다.
몸이 불편한사람들은 얼마나 힘든지를
알것같습니다.
항상 감사하고 또 감사하며 살아야 겠습니다.
길가에 아무렇게나 피어있는꽃도 아름답습니다.
발길을 멈추어 인사하고 사진한장 찍어보니
사진이 참예쁘네요.
악조건 속에서도 열심히 자라서 꽃피니
지나는사람들을 즐겁게 하고 한번 방긋
웃게 합니다.
다리에 기부스를 하고 쩔뚝 쩔뚝 걷고 다니니
엄마에게 건강하게 낳아주셔서
고맙다는 생각을합니다.
몸이 불편한사람들은 얼마나 힘든지를
알것같습니다.
항상 감사하고 또 감사하며 살아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