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작성하신 댓글들을 보니 굉장히 부정적인 댓글들로 가득하시네요. 본 포스팅 내용을 이렇게 받아들일 수도 있다는 관점의 차이를 느낄 수 있는 댓글입니다. 기존 BP들 중 파산하는 BP들은 분명히 나타나겠지만 21개 액티브BP도 못 채우는 일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관리비가 적게 드는 허접한 형태가 아니라 BP보상 외에 생태계에 기여할 수 있는 자체적인 수익모델 다각화의 노력이 필요할거구요 ㅎㅎㅎ 동적 인플레이션이 가치의 폭락으로 이어지는 건 어떤 논리인지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주어진 정보를 어떻게 받아들여서 어떤 것에 투자할지는 투자자 개인의 자유인지라 해석하시는 대로 투자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RE: [이오스 이야기] 블록프로듀서들이 처한 현실과 이에 대한 솔루션에 대해 생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