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취미로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글 쓰는 일을 업으로 삼고있지는 않기때문에 심오한 주제를 다룬다거나, 유려한 문장을 구사하지는 못하지만
제가 그런 훌륭한 분들만큼 글을 쓰는 날이 올때까지 글쓰기 연습에 매진하기로 했습니다.
혼자 노트북으로 연습하던 중 스팀잇에 올라온 글을 하나 보게되었고(여기서 글을 쓰시는 분들은 실력이 ㅎㄷㄷ 하더군요ㅋㅋ) 저도 관심이 생겼어요!
생각을 글로 써서 독자의 마음과 생각을 움직이고, 소통하는 것이 글쓰기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저의 글을 읽으시고 그런 작은 움직임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ㅎㅎ
다시 한 번 잘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