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의 반이 지나가면서 저도 일년의 반을 시작할 때의 다짐을 돌이켜 봅니다. 그 때 어떤 다짐을 했었나.... 잘 지켜지고 있나....
저는 현상유지보다 더 발전을 꿈꾸었는데 지금와서 돌이켜 보면 딱히 나아진 것도 없어보이네요...
그 때의 다짐을 반성하며 중간점검이라 생각하고 남은 일년의 반을 열심히 노력해야겠어요
일년의 반이 지나가면서 저도 일년의 반을 시작할 때의 다짐을 돌이켜 봅니다. 그 때 어떤 다짐을 했었나.... 잘 지켜지고 있나....
저는 현상유지보다 더 발전을 꿈꾸었는데 지금와서 돌이켜 보면 딱히 나아진 것도 없어보이네요...
그 때의 다짐을 반성하며 중간점검이라 생각하고 남은 일년의 반을 열심히 노력해야겠어요
RE: [qrwerq, diary] 일 년의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