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신은 공평한가? : 기우제 올렸나...
요 몇 달간 집앞의 하천이 말라서 비가 언제오나 싶었는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홍수가 난 줄알았습니다. ^^ 주륵 주륵 쳐 내리는 건 '비'하고 '월급'뿐인것 같습니다~!! ㅎㅎㅎㅎ재밋는 시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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